체육인의 진로 및 취업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지난 10년간 한국교육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체육계열 전공자의 정규직 취업률은 타전공자에 비해
15% 가까이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기존의 취업준비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졸업 후,
그리고 은퇴 후에도 안정적인 진로를 갖도록,
보다 전문적인 진로지도와 개인의 역량강화를 통해
노동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쉽게 해결 가능한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우선은 가능한 이른 시기에 개개인에 맞는 최적화된 진로를 결정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진로를 사회에 내딛기전 많은 테스트를 거쳐 검증하고 확인해야합니다.

베어런은 20년이 넘는 기간동안의 선발과 채용, 경력개발프로그램
운용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체육인의
진로문제에 대해 연구해왔습니다. 그 결과가 B-CDP 경력개발프로그램입니다.
베어런이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의 기저에는 이 B-CDP 이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사회초년생인 체육계열 대학생들은 어떠한 진로를 가야할지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배들의 이야기만 듣고, 사회에 나가자 마자
실패를 겪는 경우도 왕왕 있죠. 우선은 그런 케이스부터 줄여가야 합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베어런이 오랫동안 준비한 일이고,
우리 체육계에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처음부터 쉽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십년간 체육인들이 진로문제로 겪었던 고통을 생각하면,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준비해왔고, 이제 시작합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본적이 있으신 체육인이시라면, 베어런을 바로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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