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런을 소개합니다.

베어런이 꿈꾸는 세상

베어런은 개인이 사회속에서 삶을 유지하고, 그 속에서 행복을 느끼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직업과 진로를 갖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직업과 진로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겠지만, 적어도 좋은 진로를 선택했다면, 그 일을 영위하는 본인 스스로가 보람도 느끼고, 행복감도 느낄 수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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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잘 맞는 진로를 선택하실 수 있게 돕고, 베어런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결과적으로 행복을 느끼실수 있다면, 그게 바로 저희의 보람이 됩니다.

그렇게 모든 사람이 본인이 원하는 진로를 선택하여 행복하게 삶을 영위하는 세상, 그것이 바로 베어런이 꿈꾸는 세상입니다.

소셜벤처, 그리고 사회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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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는 아직도 빈부격차와 학력등에 따라 좋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더 많아지고, 상대적으로 그러한 여유가 없는 경우 늘 갈등속에서 진로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베어런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혹은 경쟁력이 약한 분야에 있는 분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빈부격차, 학력등 외부조건과 상관없이 공정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개개인의 역량을 키워드리려고 합니다.

체육분야는 소셜벤처로서의 베어런이 처음으로 주목하는 분야입니다. 체육인들은 여타 전공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고용에 시달려왔습니다. 취업된 상태의 10~15% 가 4대보험없이 근무를 하고 있고, 이는 타 업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용상태의 질이 낮음을 의미합니다.

운동선수의 경우 전문기술을 갖고 있긴하지만, 그 사용연한이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일반적으로 30~40대가 되면 선수생활을 그만두고, 다른 진로를 선택해야만 하죠. 특히, 선수생활을 다치거나 하는 경우에는 급격한 진로이탈이 발생합니다. 체육분야만의 진로특성입니다. 기존의 진로지도 프로그램들은 체육인만이 가지는 진로커브에 대한 반영이 되어 있지 않으며, 베어런은 이러한 부분들을 케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어런의 인재상

인성과 배려

베어런人은 주변에 대해 관심을 갖고, 누군가 나의 도움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돕는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작은 행동하나가 타인에게 끼칠 영향에 대해 세심히 돌볼 수 있으며, 어려운 사람에게 온정을 베풀줄 압니다. 내 개인의 이익을 위해 다른 팀원이 힘들게 하지 않습니다. 사실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에게는 이러한 모든 것들이 일상적인 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소한 행복을 즐길 줄 아는 사람

작은 것에도 기뻐할줄 알고, 또한 나눔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배움을 나누는 사람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나는 원래 이것만 할줄 알아”, “나는 옛날부터 이래왔어요”라며, 스스로 성장하기를 포기한 사람은 베어런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소소하게라도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배운것을 나눌수 있는 사람이 바로 베어런人입니다.

가족을 아끼는 사람

무엇을 위해 행복해지려고 하시나요? 나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단, 내 가족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위해를 끼치는 사람은 베어런에선 사절합니다.

팀웍과 성과

열심히 하는 것으로 인정받는 것은 학교에서까지만! 책상앞에 오래 붙어 있는다고, 일하는 척을 한다고 잘한다고 칭찬하지 않습니다. 성과를 내야 합니다. 성과를 내지 못하면 주변 사람들이 힘들게 됩니다. 팀웍도 안좋아집니다. 잘 모르면, 동료, 선후배에게 물어서 빨리 해결하고,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 스킬을 가진 사람을 베어런은 선호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모든 성과도 좋은 인성위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